이호선 상담소, 티빙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60 이호선 상담소, 티빙뭐가 다행인지ᆢ 거의 주연급 . .cafe.naver.com 삶의 이야기들/울 집, 울 동네 05:37:22
소식이 왔습니다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9 소식이 왔습니다소식이 왔습니다. 세종도서(교양부문)에 선정되었다고.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약 500권을 구입, 인증마크를 부착하여, 전국의 도서관에 보급한다고 합니다. 서둘러 2쇄를 찍...cafe.naver.com 글과 책, 서점/글과 책, 출판* 2026.09.02
혼자 돌아와 다시 바라보는 일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8 혼자 돌아와 다시 바라보는 일잊혀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. #출판사 출근길 잊혀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. 한때 웃음이 머물던 자리, 이제는 낡아가는 테이블과 오래된 창문만 남아 있다. 잔 속의 검은 ...cafe.naver.com BK의 상념/풍경의 사색 2026.08.30
고개마루에는 서점이 있다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7 고개마루에는 서점이 있다아신2리에서 아신4리로 들어서는 고개마루 #강하서점 고개를 넘으면 나무들 사이로 강하서점이 보인다. 사람들은 잠시 멈추고 책장을 연다. 창밖에는 바람이 있고 책장 사이에는 문...cafe.naver.com 글과 책, 서점/강하서점 2026.08.30
새벽빛이 강물 위에 오래 머문다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6 새벽빛이 강물 위에 오래 머문다강물의 반영은 책의 페이지처럼 펼쳐진다. 바람이 한 줄 지나가면 문장이 흔들리고 구름 하나 머물다 가면 흰 여백이 생긴다. 나는 강가에 앉아 흐르는 시간을 읽는다. 페이지를 ...cafe.naver.com 삶의 이야기들/양평 이야기* 2026.08.28
오늘은 이만하면 되었다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5 오늘은 이만하면 되었다은뉴~ 의 일몰, 점점 더 깊어져간다 일몰을 보며 커피를 마시며 하루의 끝을 바라본다. 붉은 하늘 아래 풍경은 말이 없고 커피 한 모금에 떠나는 시간이 잠시 머문다. 무엇을 ...cafe.naver.com BK의 상념/풍경의 사색 2026.08.28
마음의 젖은 곳을 말리고 싶어서인지도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4 마음의 젖은 곳을 말리고 싶어서인지도빗속의 #강하서점 예쁘다 꽃도 피고 아기 전나무들은 자란다 서점 문을 열고 방금 도착한 책을 정리한다 ㆍ ㆍ 방문객들은 오고, 이야기를 나누고 떠난다 비 내리는 날에도 서점...cafe.naver.com 글과 책, 서점/강하서점 2026.08.27
이 고운 마음을 오래도록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3 이 고운 마음을 오래도록꽃다발을 받았다 이토록 고운 꽃을 주실 줄이야. 꽃다발을 받아 들고 한참을 바라봅니다. 꽃잎 사이로 마음이 먼저 와 가득 피어납니다. 고맙다는 말도 꽃 앞에서는 작아져 그저 ...cafe.naver.com 삶의 이야기들/울 집, 울 동네 2026.08.26
그의 마음을 싣고 간다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1 그의 마음을 싣고 간다꽃은 지고 또 피고 오동나무 잎들은 점점 더 커져간다 . . 안마의자를 설치하는 동안에 이웃이 작물을 두고 가셨다 수확물을 꾸리고 #강하서점 출근 중 8월의 카페와 #양평미...cafe.naver.com 글과 책, 서점/강하서점 2026.08.23
세상은 아무 일 없다는 듯 다시 아름답다 https://cafe.naver.com/jbkist/2550 세상은 아무 일 없다는 듯 다시 아름답다#강하서점 인근~ 백현길에 계시는 꽃밭 어르신~ 꽃 속에 묻혀 살고 계신다 꽃들은 세상을 아름답게만 하는데 사람은 왜 꽃들 사이에서도 슬퍼지는가. 한 송이 피었다가 말없이 지...cafe.naver.com 삶의 이야기들/양평 이야기* 2026.08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