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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둥근 과일처럼
세번째 교정~ 책은 만들어지고 있다 출판사로 가는 길 시는 둥근 과일처럼 만져지고 묵묵해야 한다 엄지에 닿는 낡은 메달처럼 소리 없고 이끼 자라난 소매에 닳은 창시렁의 돌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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